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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 펫시터를 이용해주신 보호자님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을 직접 만나 케어하는 펫시터님들의 글을 담았습니다. 

보호자님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들으며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펫시터님들과 고객님들로부터의 목소리

묘란이와 솜이 보호자님의 코멘트입니다.

온마음 펫시터
2018-03-02
조회수 931




제가 첫 고양이 펫시팅이라고 하셔서 후기를 짧게 써봅니다. ㅎㅎ


저는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알아보고 하루를 부탁드렸습니다.

대면상담때 오셔서 고양이들을 보고 진심으로 예뻐하시는게 보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도 고양이를 오래 키우다 보니까 말로만 예뻐하는건지 

진심으로 고양이를 좋아하시는건지 보일 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주말에 부탁을 드렸는데 , 다른곳과 달리 추가요금이 없어서 좋았어요.

고양이는 산책도 안하는데 두마리라고 하면 추가요금이 발생되는곳도 있어서요.. ㅠㅠ

처음엔 겁도 좀 나고 그래서 알아보고 포기하고 그랬었는데 

온마음 펫시터에서는 카메라와 문에 붙이는 스티커까지 주셔서 솔직히 조금 더 마음이 놓였어요.

어린 솜이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서 걱정했는데 보내주시는 사진 보고 너무 잘 찍어주시고

솜이도 많이 숨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 , 누가 들어왔다 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평소와 같은 모습이였고.. 

아 화장실은 더 깨끗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루였지만 서비스가 너무 만족스러웠고요 , 3월에 가는 가족 여행에 맞춰서 

예약도 해놓았습니다. 

하루라도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울 때에는 이제 거의 연락드릴것 같아요 ^^

고마웠습니다!


- 묘란이와 솜이의 보호자님의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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